주말에 약속도 없고 해서 마사지 예약
아무생각 없이 받으러 갔다가 엘관리쌤의
마사지 실력에 놀라고 감성 스킬에 놀라고 시간이
어떻해 간지 모르게 받다가 왔네요
급당김에 이끌려 재방문하였습니다
너무 영하신분이 들어오셔서 놀랐습니다..
경력이 부족하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웬걸
아주 기가막히게 해주시네요
무더운여름날 아이스크림이 녹아내리듯 녹아내렸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탁월한 선택이였네요 ㅎㅎ 잘받고 갑니다
여리여리하고 이븐 선생님이였네요
애플 시은쌤 고정픽으로 임명ㅋ
유목민생활 지쳐있던 찰나 드디어 정착할곳을 찾음ㅋ
몸과 맘에 힐링을 불어넣어주는 곳임ㅋ
수진쌤에게 관리받았네영
되게 쪼만하고 날신하세영
근데 관리는~~ 시원시원하네영
부드랍게 마음을 꿰뚫는 손이~
정말 매콤하네영ㅋ